Github : https://github.com/sb10-Findex-4/sb10-findex-team04.git
Notion: https://www.notion.so/Codeit-Spring-10-4-f6765902e5ef8343bfb6818f0144f915?source=copy_link
1. 잘한 점
- QueryDSL 적용할 때 팀원들에게 참고하면 좋을 관련 문서 공유한 점은 잘한 것 같다!
- 실제 배포환경을 경험했다는 점 (물론 딸깍 배포긴 하지만 ㅎㅎ...)
- 브랜치 전략을 선택해서 수행한 점
- 나는 PR 리뷰 진짜 열심히 했다고 생각한다. 팀원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... 주말에도 시간 내서 보고, 명세서랑 하나씩 대조하면서 빠뜨린 부분 적어주고, 칭찬은 꼭 한마디 씩 해줬었다 ㅎㅎ 또, 코드 로직도 이해하면서 봤었다!
2. 아쉬운 점
- 음.. 나는 뭔가 혼자서 해결하고 싶어서 페이지네이션 처리할 때 팀 룰을 어기고 혼자서 6시간 동안 끙끙대가면서 구현했었다. 덕분에 뭐 배운점도 많고, 삽질도 많이 해봐서 좋은 경험했던 것 같다.
- 프로젝트 초반 시작에 기능 요구사항, 스키마 작성할 때 팀원들끼리 의사소통이 적었다. 다이어그램 툴 선택도 굉장히 오래 걸렸었다. 초반에 요구사항이랑 이런 게 이해가 안되서 힘들었는데, 그때 팀원들한테 물어볼 껄... 하는 생각이 든다. 뭔가 나만 이해 못한 거 같아서 부끄럽고, 그랬었다.
- 사람마다 개발 속도가 다른데, 먼저 한 사람들이 중간에 붕 떠서 시간을 날리는 경우가 있었다. 이는 우리가 초기에 소통을 잘해 과업 분배를 잘했으면 없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.
- 회의가 그렇게 막 적극적으로 진행되지 않았던 것 같다. 뭔가 각자 할 게 바빠서 그런가 실없는 말이라도 던져볼 껄 그랬다... 팀원들끼리 좀 더 어색함을 풀었으면 좋았을듯!!
- 서기를 한 명에서 해서 한명이 굉장히 힘들지 않을까 싶다. 노션 사용하는 것도 대충 알았으니, 다음에는 돌아가면서 하는 게 좋을 것 같다.
- 개인적으로 나에게 아쉬운 점은 말을 좀 더 많이 해볼 껄인 것 같다. 내향인이라서 그렇다 이런 핑계말고, 강사님도 보니까 내향인이시던데, 많이 본받아야 겠다 !! ⭐️
3. 느낀 점
- 깃허브 사용에 익숙하지 않아서 merge, rabase 이런 것도 안써봤는데 이번에 브랜치 전략을 선택하고, 일정 관리, 이슈 카드, PR 형식을 정해서 체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었다. 친구들끼리 프로젝트할 때는 코드 카톡으로 주고 그랬었는데, 프로젝트에서는 체계적인 일정관리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다.
- 또 보면서, 사람 마다 코드 적는 스타일이 다 달라 리뷰가 어려웠다. 에이전트 쓰면서 이해안되는 부분 물어보기도 하고 로직 이해할 때 재밌었다.
- 전체 조회 구현할 때, DB 접근하는 것을 생각 못하고 구현했는데 팀원 분 중 한명이 PR 리뷰 때 이를 지적해주셔서 DB 접근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알게되었다. PR 리뷰도 꼭 필요한 것 같다.
- 초반에는 진짜 내가 잘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, 1주일 동안 하루종일 이렇게 몰입했던 적은 처음이었다. 뭔가 내가 더 하고 싶고, 고민해보는 과정이 처음이었다.
- 노션도 거의 안써봤는데 팀원 중 한명이 서기를 해주셔서 그 분이 정리하는 거 보면서 되게 잘해주셨고, 많이 배웠다.
- pull, push, merge, commit, add 등 많은 명령어를 사용하면서 더 정확하게 알 수 있었다. 중간에 pull 했을 때 충돌나면 어떻게 하는 건지 배울 수 있었다.
- 이론으로 yaml, yml 파일 build.gradle 도대체 왜 배울 까 싶었는데, 프로젝트하면서 얘네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었다.
- 이슈 대응할 때 너무 너무 힘들었다 진심.. 배포하고 나서 개발자 도구로 reponse 보면서 대응했었다.
- 데이터베이스, 클라우드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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